목포에 모든걸 걸은 여자…존경한다

잔치국수 173.***.112.192

정말 언젠가는 알려질거란걸 몰랐을까?
아니, 알려져도 네까짓 것들이 어쩔거냐는 심정이었을까?

어쩌면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일부는 지금 비난할지도 모르지만,
대부분은 얼마지나서 다 잊을테고, 그 동네 유권자들은 또 몰표를 준다는 오래된 경험때문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