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거리 지정전에 상당한 부동산을 은행 대출 11억 이상을 받아서 남편과 친인척을 총동원 16채 이상 샀다는건 왠만한 국가에 대한 충성심 없이는 불가능하지요.
더군다나 세금 1100억원을 투입해서 재개발한다는 곳이니 이걸 내가 미리 알았어도 참 좋았겠다 하는 생각은 듭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 충성스런 국회의원이 있다니 경상도 아지매가 자기 지역구인 서울 마포도 아니고 전라도 땅에 엄청난 투자를 해서 전라도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다니 이런 경사스런 일도 없습니다.
전라도인들은 쌍수를 들어 손혜원 국회의원을 환영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