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된다면 회사 업무에 대해서 큰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아요. 하는 업무도 그렇고
영어 사용하는 빈도도 그렇고 회사 내에서 영어를 는다던지, 업무 관련 경력에 큰 발판이 될진 못할꺼에요.
하지만 인턴 생활에서 회사생활이 다가아니에요. 퇴근 후나 주말에 짬짬히 여행을 간다거나
다양한 meet up을 통해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는 등 미국 라이프를 최대한 느껴보고 즐기고 오는것에 중점을 둔다면
j-1인턴비자 1년의 기간이 결코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외적으로는 한인커뮤니티에서 최대한 멀어지려고 하세요. 물론 외롭겠지만, 미국에 온 이상
영어도 많이 써보고, 미국문화를 많이 느껴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j-1비자를 마무리하고 1달 뒤 귀국하는 인턴 경험자로써 제 조언이 도움이 되었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