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선, 창업자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바람에, 무방비로 증여세 폭탄 맞고 부도났습니다. 거짓말 같죠?
법대로 증여세 65% 내고 나서, 회사 물려받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편법 (불법은 아닙니다.) 을 써서 미리미리 준비하는 겁니다.
그나마 남아있던 편법의 여지가 거의 막혀가는 중이고, 과거에 편법으로 넘어가던것까지 소급해서 처벌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예전에는 돈많은 사람은 미국에서 잠깐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했지만, 눈치빠른 사람들은 요즘은 미국으로 투자이민 형식으로 나오려고 합니다. 대기업은 어렵지만, 중견기업 하시는 분들은 사업 정리하시는 분 많습니다. 미래도 어둡고, 결국 다 빼앗길거라는거 알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