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기사가 이렇게 읽고 해석하기가 어렵냐. 먼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hjfjhg 73.***.190.209

그냥 유시민이 X같은 정치인에다 여성차별적 인식을 가진 사람임에도 진보측 사람인양 행동하고 다닌다는 이야기인데, 뭐가 어렵다는 것인지 원…

그리고, 이런기사 잘 해석하지 못하는 수준이라도, 유시민의 얼굴관상 보고있으면 척하고 오는 감이 없나부지…
유씨 인산이 좀 그렇지 않던가? 믿음이 별로 가지 않는 인상같은… (사실 진짜 진보쪽에선 진즉에 유시민의 위선은 유명하더만…)
배운게 없어도 삶을 진지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그나마 관상이라도 제법 보던데…

공지영 부류같은 덜떨어진 진보연 하는 사람들이나 유시민같은 인간들에 혹하며 살아가는거로 나는 알고 있는데…
공지영도 몰라요? 이재명 거시기 가지고 여배우 김부선하고 킬킬되던 아주 유명한 소설가 말입니다….

이명박 똘만이 였던 정두언이가 요즈음 유시민 뛰우려고 설레발 치던데… 유시민이나 정두언이나 다 그저그런 인물들인데…
대한민국은 복도 없어요… 유씨같은 정치인들이 설레발 칠 수도 있는 상황이니…. 유씨 본인은 온갖 교활한 정치질은 다하고 다니면서 본인은 정치 그만둔지 오래된 “작가”라 던데?

하여튼 이 노빠들… 홍카콜라 홍준표하고 뭐가 다른지… 본질적 측면에선 오히려 홍카콜라가 차라리 자신의 더러운 욕망을 감추지 않는 솔직한 면이라도 있지…. 유씨부류 노빠들은 갖은 위선은 다 떨고 있으면서 홍준표 빰치는 욕망은 얻어내려고…
홍준표는 그래도 술이라도 한잔 함께 하고 싶지만 (술마시다가 서로 멱살을 잡더라도), 유시민 같은 노빠들은 술은 고사하고
재수없지요…없고말고…. 지나가다 만나면 소금이라도 뿌려주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