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반박을 해드립니다
대출 비교: “미국도 한국하고 동일한 상황을 적용해봅시다. 40% 다운페이를 엄마아빠가 내주면” 이건 무슨 가정인가요 ? ㅋㅋ
한국도 부모님이 안도와줄때 가정이구요 . 실제 님이 말씀하신 프레몬드 가정하고 말한거구요. zillow에서 프레몬드 집찍어보시면 10억미만 집에서 살기 싫으실걸요 ? 프레몬트 10억을 목표로 한다고 가정하면, 30년만기 고정금리로 치면 4.6퍼가 나옵니다. 주택스 이런게 다 붙기때문에 실제 다운페이 0%로 기준으로 10억집을 산다고했을때 모기지 계싼해보시면 7000$수준이 나오구요, 월700~800든다는게 그럼 거짓인가요 ?? 묻고싶고, 그래서 다운페이를 빨리 모아야되는데 프레몬트 지역 보시면 zillow기준으로 월세가 300~400입니다. 살만한집은. 뭐 학생처럼 진짜 기숙사같은데서 살아도된다고하면 할말없구요 그래봤자 100내려간걸거구. .
한국은 현재 강남에 미국의 월세 300~400수준의 오피스텔 월세가 100이구요. 더 낮게구하면 60,70도 가능하고. 종자돈 모으기 더 편하다는거죠. 미국이 워라벨도 좋고 좋은데 최단점은 돈모으기가 힘들다는거죠. 동영상이 완전틀린말한게아니란겁니다.
세금 비교: 인정했으니까 넘어가긴하는데 한국은 10억자리 수준이면 연 70임.
전세, 부모님 집: “요샌 미국도 대학 재학할 때와 졸업 이후에 얹혀 산다고들 합니다.” -> 지금 한국인 즉 미국에서 외국인 대상으로 얘기하는건데요ㅋㅋ 여기 한국분들은 부모님이 다 미국대도시에 사시나봐요 ?
통근시간 1시간, 5-6억짜리 아파트: -> 베이 지역 근처에서 6억이하 집 1시간거리 집 링크좀 찍어서 보여주시죠… 뭐 본인이 거기서 4,5년 살수있다고 하면 할말없긴한데…ㅋㅋㅋ
결론:
” 근데 “한국 주거비가 싸다”의 실상은, 빌라, 다세대 수준 주거를 미국 싱글하우스랑 비교해서 나온거임” -> 이건 무슨 가정 ?
전 아파트대 아파트 비교인데요
평생 삼성에서 일할래요? 베이 가서 FANG 취직 노릴래요? -> 이건 동의합니다. 마지막만 동의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