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회계사 자격증있는 52세 동갑부부입니다. (한국거주)

F1 99.***.75.229

먹고 사는 문제보다 영주권 해결하는 게 더 어려워요. 나이 안 본다고 하지만 이 건 단순노동이나 이미 일을 하고 있는 경우에 해당되는 얘기예요. 영주권만 해결하면 개인 사무실 열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