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 조선이야 미국 해군 전체가 온 줄 알았을 거고 조선의 모든 병력을 다 동원해서 미국 군함 몇척과 싸워서 결국 미국 군함이 물러갔으니 승리라고 한 거겠지.
당시 조선이 알기로 미국은 어디 먼 나라 조그마한 나라라고 생각했을듯.
청나라만 대단하고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했던 당시 왕이나 집권층 사대부들에게 미국이야 눈에 들어오지도 않을 작은 나라 듣고보도 않은 생소한 나라겠지.
이런 세계관으로 쇄국 정치하다 일본에 나라를 통째로 뺏기는 상황을 만들었지.
그런데 그게 다시 반복되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 현재 한국의 기득권들은 고종때와 같이 사대부 정신에
당파 싸움처럼 적폐청산으로 지난 정권 보복정치나 하고 국민들은 마치 남의일 보듯 북한 핵 문제나 안보문제를 당사국이 아닌 미국이 어찌 해결해 주겠지 하는 썩어빠진 정신을 갖고 있으니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