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회 청문회를 유투브에서 봤는데 장관에게 몇 군데서 대기중 미세먼지 함량을 검출하냐 물었더니 몇백은 될거래. 헌데 정답은 6개. 그것도 국내에서 많이 나올 가능성 있는 발전, 화학단지 근처에는 하나도 없고 그냥 예전에 만들어 놓은곳에서 자료를 얻는 수준. 중국발 미세먼지가 문제면 서해 섬에 검출기를 주욱 설치해 놓으면 되잖아. 그러면 우리가 중국에게 따질수 있고 그거 돈 몇푼 안 들텐데. 가베지 인 가베지 아웃. 전문성 없는 돌대가리를 이념이 같다고 국정을 맡겨놓으면 어떻게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