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인구수 딸려서 모병제 바꾸던가 아니면 진작에 여자도 징병해야됨.
2020년즈음에는 60만 장병 못채워서 2018년부터 약 평균 2.5만명씩 인구수 부족하게됨. 이뜻은
한해 20만명 끌려갔다면 2019년에는 17.5만명 2020년에는 15만명 즉, 이대로가면 60만명이 무너지고 연간 남자만 징병되므로 한해 2.5만명에서 3.5만명씩 줄어듬.
약 2025년즈음 징병제는 파산됨(그에 반절도 유지못하므로)
그렇게되기전에 본래 늦어도 이명박때부터 모병제 기틀을 다졌어야하는데,
지금은 그냥 쉽게말해서 암 중기에서 말기로 되어서 이제는 치료도 소용없고 죽을날만 기다리는 상황이랑 똑같음.
통계가 저렇지, 사실 장애인들하고 아이큐낮은애들까지 현역으로 쑤셔박아야되는 상황이 올 2018년 4월부터 나타나고있어서, 이렇게 가다간 정말 껍데기였던 군대가 그냥 껍데기도 없어지는격이되는거임..
방안은 25만~30만까지 유지하고 나머지 30만명에게 들어갔던 국방비를 25만~30만 모병을 통해 군대를 정예화 시킬수밖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