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려요. 안정적이고 압박 덜한 곳 맞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UARC(University Affiliated Research Center)이고 펀딩도 Congress에서 받아요. 몇년전 Government Budget Sequestration때 사람들 많이 걱정해하던 생각도 나네요. 그리고 시민권자에 Academic Record도 좋아야 보통 들어갈 수있는 곳이죠.
하지만… 유리천장 분명히 있고 Minority로써 불리할 수있어요. 알아서 일 찾아서 열심히 하셔야할꺼에요.
특히 앞으로 사기업으로 가고싶은 생각있으시면 하시는 일도 Marketable한 스킬셑을 쌓아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Non-profit 연구기관이고 워낙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진행중이어서 찾으시면 길이 있을 것에요. 하지만 본인이 길을 만들어가셔야할꺼에요. 소프트웨어엔지니어 입장에서만 말씀드린 것입니다..
살만한 곳은..엘리컷시티 쪽이 괜찮으실꺼에요. 랩에서 20분?즈음일껄요. 버지니아가 좀 더 한국사람 많고 싱글이시면 이성분 만나기도 유리할 순있지만 좀 멀죠. Beltway (I-495)가 특히 출근시간엔 디씨방면으로 많이 막혀요. 거꾸로 출퇴근하시면 좀 괜찮긴한데 그래도 워낙 많이 막히는 하이웨이니까 디씨쪽 사실려면.. 출퇴근시간을 좀 조정하시면 가능하긴해요. Bethesda나 Tysons Corner, Chevy Chase가 깔끔하고 안전하죠. 대신 생활비가 좀 비싸구요. Georgetown이 이쁜동네이긴한데 출퇴근시간 고려하면 좀 아닌 것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