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바로 ot에 도전 할 수 도 있나요? 선수과목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저도 비슷하게 pt와 ot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알아보기로는 pt가 영주권 신청이나 전망 면에서 더욱 괜찮다고 들어서..
사회과학계열 학사 학위가 있음에도.. 전문대 물리치료 면허라도 한국에서 따고, 미국 t-dpt를 도전해야하나 고민입니다.
학사 학위를 가지고 ot나 pt중 어느 쪽이 미국에 남기에 더 유용한 직종이고, 어느곳에서 석사를 하고, 어느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네이버에 미국에서 활동하는 pt관련 카페는 많은데 ot카페는 없는 실정입니다.
선수과목으로 몇과목만 이수하고 바로 ot석사로 가서 정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ot과정에 대해 자세히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