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cupational therapy에 관한 질문입니다!

지나가다 71.***.58.208

아내가 한국에서 OT 하다 미국에서 석사후 OT로 근무 중입니다. 미국에서 일 시작할때 영주권 스폰서 제안도 받았었고요. 위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수요가 많고 공급이 적어 일할 기회는 상당히 많습니다.
한국에서의 OT는 정말 비추라고 합니다. 금전적인 부분이며 커리어적인 부분까지 비할바가 아니라네요. 열심히 하셔서
꼭 미국에 남으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