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작업치료나 행동치료나 인턴쉽같이 채워야 하는 실습시간이 있는데, 대부분 사설 치료실이나 학교에서 하기 때문에 영주권을 제공하는 경우는 잘 보지 못한 것 같네요 작업치료나 행동치료나 다른 무엇보다 장애아동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마음이 없으시다면 시작하지 마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한국은 장애아동 치료 관련해서 이제 발전하는 단계라 전망은 좋을거라 생각해요 치료사가 자기가 하는 만큼 받는 구조입니다 나중에 사설치료실 오픈도 가능하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