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스펙션을 하였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44 71.***.33.180

존나 짜증나는 넘들이다 리얼터랑 인스펙터. 완전 원글무시하는티가 난다.

계약상에 어찌되었는지 모르지만
내 경험만 보자면
1. 인스펙션을 꼼꼼히 4시간이상 같이 하는경우 봤고
2. 셀러는 집에 있지 못했네요. 차안에서 페트랑 애덜이랑 덜덜떨며 집팔아야한다는 일념으로 다 들어줌. 아주 무서운 레즈비언 커플이었는데도.

원글이 좀 엉성해보이고 한글로도 글이 분명하지 않아요.
어니스트머니가 엄만가요? 시발 잘 돌려받기 바라고 저런 리얼에스테이트 에이전트는 그전에 알아채고 파이어시켰어야죠. 혹시 그 에이전트만 써야한다는둥 그런 계약서 싸인한건 설마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