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고민한 흔적이보이고 나름 자료조사한거로 봐서 대답해주자면. 3번빼고 다 괜찮음. 어차피 뭔가를 이루어내려면 몇년간의 공부는 당연히 필요한거니. 미국에서 문과 대학원을 간다는건 난 죽고싶쇼하는거랑 마찬가지임. 뭐 한국에서 해온게 그거라 그런생각 충분히 할수 있음 그걸 탓하진 않음. 일단 시민권을 따게 되면 장교 지원충분히 가능하니 1번 가능 하지만 장교 신청자격이 30대 초반 언제라 데드라인 잘 맞춰야할듯 길은 그린투 골드던지 석사가서 알티를 하던지 길은 많으니. 2번은 좀 일단 미국 군경력 특히 장교쪽경력이 있고 미국 학위가 있으면 가능한 이야기. 3번은 ㄴㄴ 4번은 미군경력으로 노려보면 충분히 가능한 루트 5번은 좀 오래걸리긴하지만 열심히 하면 가능함 대신에 공부하는동안에 어떻게 서포트 받을건지 고민해야함. 미국에서 나아가야할 방향은 투자하는 시간 돈 대비 받을 결과물을 기반으로 생각해보셈. 아마 군대쪽으로 나아간다고 해도 와이프랑 떨어져서 오랜기간 지내야하는 부작용이 있음. 부부가 오랜기간 떨어져지내는건 결코 좋지않은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