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도 근대화의 과정이었겠군요? 누가 과연 정신승리일까요?
님의 할머님이 위안부로 동남아 순회공연이라도 다녀오신 모양이구려!!
님은 객관적인게 아니라, 마음이 아프신 분입니다.
자신의 누이와 어머니 또는 할머니들, 즉 조선의 여자들을 전투지역 전방에 접대부로 보내는 나라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으니 말입니다. 제가 님의 집안 여자들 모조리 데려다가 정액받이로 쓰고나서 버려버리는 와중에 님의 돈벌이 기회 만들어 주면, 님은 저에게 고마워 할 태도이시네요. 과연 누가 정신승리이지요?
그것도 대를이어 제 손자가 님의 손자 손녀들을 또다시 강간하고 죽여버려도 님의 자손들은 제 자손들에게 여전히 덕분에 밥먹게 되었다고 감사해야하니 말입니다. 정신병 증상도 참으로 다양하십니다 그려! 아니면 정신승리입니까?
웃음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ㅎㅎㅎㅎ
아프시면 병원에 가셔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