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거지라도 괜찮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지금 누리고 계시는 것 누리고 사시면 됩니다.
한국에 갔더니 학창시절 친구가 프렌차이즈 2개 가지고 있던데
(오 돈 많네~ 생각했는데) 글쎄 집이 코딱지 만하더라구요.
여기로 치면 저소득층이 살만한 크기..
그리고 애들 미국 사람 선생이 근무하는 학원에 보내는데..
우리 애들은 스쿨버스 운전기사부터 Aid까지 다 원어민이야.
독일 갔더니, 독일사람들 돈이 넉넉하더군요.
근데, 난방비가 비싸서 춥게 살아!
물값이 비싸서, 설겆이도 빨리 하고 (비눗물 다 씻겼는지 몰라)
응가눌때랑 소변눌때랑 다르게 Flush하더군요.
돈많이 벌면 세금 더 내잖아요.
대학교 학비도 안 깎아주고.
정 가난하면 Food Stamp주고 뭐 지원해주는거 많은거 같던데.
그냥 맘 비우고 누릴것 누리고 사세요.
건강챙기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