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 총각행세 하다 걸렸다는데

    • 치기공 172.***.8.58

      이런거 가끔씩 볼때마다 느낀점이
      한국사람들이 마녀사냥 하기 참 좋아하는거 같음
      언제나 쌍방이야기를 들어봐야되는데 일방적으로 완전 한명 매장시키기 한국인들의 특징ㅠㅠ
      저남자가 진짜 안했다면 얼마나 억울하고 슬플까ㅉㅉㅉ

    • ㅁㄹ 47.***.128.8

      오지라퍼.
      니나 잘해.
      남 일 신경 쓰지말고.

    • ㅇㅇㅇㅇ 192.***.129.16

      유부남인지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그런 안목도 없이 그냥 돈많고 지위 있는 남자니까 얼씨구나 하고 덮썩 문 여자도 만만찮은거 같은데…그리고 아무리 뭐라 해봐야 그냥 개개인의 불륜일 뿐임. 그게 뭐 대단하고 이 난리를 치는 사람들 이해할 수 없음. 여자 응딩이 스쳤다고 6개월 실형 때린 것도 그렇고 대한민국은 그냥 제 정신이 아닌 듯.

    • 64.***.145.95

      남이사 기러기를 하던, 기러기를 하면서 바람을 피우던, 아니면 기러기를 잡아서 바람을 피우던……뭔 상관? 너도 하고 싶으면 해. 한국사람들은 참 오지랍이 넓어요. 게다가 요즘은 무슨 오지랍을 국가적으로 해. 한국뉴스보면 이런 오지랍기사가 헤드라인이야. 아무리 이미지 매이킹을 하는게 정치라지만 너무 추하다이젠.

      그리고 위에 갑자기 뜬금없이 문재앙이 왜나오니? 너도 정신병이야.

    • Calboi 209.***.79.7

      지웠네. 여기서 임원으로 뽑혀서 한국에서 일하고 있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