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주는 대학대신, 아들이 군대에 가겠다는군요

나도 165.***.50.169

이건 그럴사항이 아닌거 같네요… 가야될 길을 잘몰라서 들어가는건 부모도 잘모르면 여기저기 알아봐서 아들과 같이 다시 결정하는게 맞네요.. 1년정도면 모를까 4년이상 걸리는거라면 나중에 후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