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딸 홈스테이

지나가다 174.***.7.98

개인적으로 난 어린애들 남의 집에 맡기며 공부시킨다는 부모들 이해가 안됨. 아무리 잘해줘도 남은 남이고 님의 딸이 부모와 떨어져 자유롭게 지내는데 인성교육 제대로 될리 절대없음. 홈스테이 하는 사람들 대부분 그게 주수입원임. 더 이상 뭘 바라는지..

내 여지껏 수많은 홈스테이 애들 보와왔지만 양쪽 다 문제임. 애는 부모없이 자유라 신나있고 맡은 쪽은 혹시라도 수입끊길까바 그냥 내비둠. 그러다 점점 자기맘대로 하는거 보면 밋보이게됨..

항상 예민한 사춘기애를 타국에 있는 외국에 덜렁 맡기다니 … 영어때문에? 아님 대학? 나중에 후회하지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