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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생겨서 집렌트비를 못내서 쫒겨났어요.
ㅡ남편이름으로 랜트했었는데 실직하면서.
어린애들이 둘있고 지금은 젤 저렴한 모텔같은곳에서 일주일째 지내고 있습니다.
ㅡ 아직 전에 살던집에 비용도 다 못갚은 상태입니다.이런상황에서 새집 랜트를 할 수 있나요.
제 이름으로 랜트를 할 수 있는지요. 겨우 랜트 할 정도의 돈을 구했는데요.
3주일 후엔 돈이 나올때가 있어서 전의 집 랜트비도 물론 갚을거구요.3주 후부턴 경제 사정이 좋아지는데요.
3주 후에 모든것을 갚고 새집을 얻어야 할까요?
제가 있는곳이 아기들과 있기에는 힘들며 3주의 숙소 값도 너무 아까워서요
영어도 잘 안되고 어디 알아볼 곳도 없구
앞으로 저의가족은 집 랸트 영영 모살고 계속 이렇게 호텔로 옮겨 다녀야 하는건지요.
뭐라 욕하지 마시구요 제발 좀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