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율의 뜻을 생각해 본다면, 특별해서 정상인으로 태어난게 아니라 장애인이나 정상인이나 오히려 전혀 특별할게 없다는 것입니다.
일어날 수 있는 범위의 사건이 일어난 것이고, 잘못된 조합의 DNA를 가진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태어난 것 뿐이죠.
신이 관여해서 잘못된 조합의 DNA를 만들어 낸것이 아니라 그것 자체가 우리가 진화라고 부르는 적자생존의 적응 방식일 뿐입니다.
태어난 본인에게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나, 그것이 신을 탓할일도 아니고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중 하나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