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에 예수님이 천국에 대한 열쇠나 비유가 간략하게 나와있긴 하지마는
대부분의 천국에 대한 묘사가 나와있는 찹터는 요한계시록인거 같습니다. 특히 요한복음 20장 이후에요.
근데
내가 종교에 대한 필요성이 느껴졌냐고 묻는 이유는,
내 경험에 의하면
천국이 있다는걸 믿는것만으로도 큰 안심이 된다고 할까, 죽음이 그리 무섭게 느껴지진 않는듯합니다. 그리고 기독교에서는 이 세상과 저 세상의 천국을 완전히 단절된 세계로 생각하는거 같진 않아요.
옥황상제라는것은 불경에서 근원한 이야긴가요? 아니면 불경에서 석가나 어떤 선생이 비유로 드는 이야기로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