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입시를 치뤄 보지 못한 사람들이 참견하는거 되게 웃김

174.***.138.156

글쓴이 말투가 상당히 냉소적이어서 완전 공감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일리가 있기는 합니다.

여기 게시판에는 아무래도 대학원 유학생 출신들이 많아서, 미국 고등학교 입시 및 대학교 학부 실정에는 어두운 건 맞습니다.

그래서 엉뚱한 뚱딴지 같은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이 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