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해튼 한인 교회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30대 노처녀들이 다들 남자 만날 길이 없어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즉, 교회 나오신다고 하더라도, 뭐 뾰족이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는 말입니다.
글쓴이 본인이 이미 잘 알고 있겠지만,
뉴욕/뉴저지 일대에서 괜찮은 한인 총각 사귀기는 하늘의 별 따기 입니다.
1. 안정된 신분 (영주권/시민권)
2. 안정된 직장
3. 준수한 외모
위의 3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한인 총각은 매우 드문데,
가끔 그런 총각이 출현하면, 교회 처녀들이 서로서로 만나고 싶어 해서, 경쟁률이 어마어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