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졸업한 친구 왈 4년 동안 다니면서 론 받은거 1-2년 만에 다 갚았다고 하더군요.
뭐 특별하게 학벌이 좋고 나쁨을 떠나 인생이란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주어진 조건하에서 최대/최선을 다하는게 순리라 봅니다.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인생이 평범하게 그냥 살게 놔두지를 않습니다.
자녀들에게도 그냥 평범하게 살아라 라고 말하고 싶은 부모는 별로 없고 최대치의 인생을
살아라 라고 말하는게 정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빚없이 산다는게 반드시 좋은것만도 아닙니다.
모기지 얻어 집사고 다달이 갚아 나가고 텍스 공제도 받고 시간이 지나면 pay off 할 수 있고
집값 올라가면 재산이 늘어나는 거고 뭐 그렇게 다들 비슷하게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