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답글을 조금 거칠게 달았네요 죄송합니다 ^^ 언급하신 순수 문과쪽은 저도 잘 몰라서 패스하겠습니다. 다만 가끔 너무 no만 하는듯한 이곳 trend 때문에 저도 조금 다급하게 답글달았네요.. 무조건 yes 라는건 아닙니다. 저도 엄청 좌절하고 도전끝에 얻은 결과들이라… 신분이 되면 비지니스쪽은 취업자체는 어떻게든 하는것 같습니다(사견전제로) 저처럼 영어 안되는사람들도 30번 정도 인터뷰 보면 케이스면접도 어느정도 풀게 되고요..(보통 학교 애들이 10번안에 끝내는데 원어민이 아니니 이정도는 버틴다는 맘으로 인터뷰 봐왔습니다) 지나고나면 이 과정들이 피와 살이 되고요.. 인터뷰 준비때 해당회사 annual report 주요 내용 다 읽고 revenue, profit, margin 등 중요한 지표는 다 외워가고요..
암튼 뜻이 있는곳에 길은 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