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너희들이 촛불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천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
2017.3.10 ”
미안하다. 고맙다. 미안하다. 고맙다. 미안하다. 고맙다. 미안하다. 고맙다. 미안하다. 고맙다. 미안하다. 고맙다. 미안하다. 고맙다. 미안하다. 고맙다. 미안하다. 고맙다. 미안하다. 고맙다. 미안하다. 고맙다. 미안하다. 고맙다. 미안하다. 고맙다. 미안하다. 고맙다. 고맙다. 고맙다. 고맙다. 고맙다. 고맙다. 고맙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