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하는 사람들 특징이 조상중에 친일파가 엄청 많다는 점이고 또한 겉으로 평등을 외치면서 자신들만의 이익 집단을 만들어가는 겁니다.
성평등 어쩌고 하면서 대학 시절부터 남여 문란하게 동지라고 부르면서 혼숙하던 버릇이 사회의 지도층으로 자리잡아도 여전히 그 버릇이 남아 있는 것이지요.
북한의 3대 독자들 보면 얼마나 성이 문란한지 현재 북한 김정은이도 실제로 저를 낳은 사람이 누군지 자신있게 밝히지 못하고 있고 리 설주가 낳은 애도 지 애비랑 잠자리 해서 낳았는지 장성택이 잠자리해서 낳았는지 아니면 다른 당 간부랑 붙어서 낳았는지도 명확하지 않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