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국제 : 美 대통령 재단 논란 원인은 고령화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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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 180.***.178.29 181

    실제로 1990년대 이후 자신의 이름을 딴 재단이나 도서관의 규모와 역할이 크게 늘어난 전직 대통령은 역대 최장 퇴임기간을 기록하거나, 현재의 건강상태로 미뤄 향후 최소 10년 이상을 활동할 가능성이 높다. 미 의회조사국(CRS)에 따르면 1974년 물러난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 이후 전직 대통령의 퇴임 후 생존기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