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사무실도 가짜주소로 만들어 시큐리티버드 (securiti bud) 라는 이름으로 한인업소를 대상으로 카메라/비디오 설치를 하는 Dan 또는 다니엘이라는 히스패닉 남자를 주의하세요. 주로 온라인에 가짜 리뷰를 만들어 온라인상에서 고객을 유치합니다. 요바린다에서 아이스크림집을 운영하시는 분이 엉터리주소를 보고 찾아 다니던데 주로 어리숙한 한인업소를 타켓으로 삼는 것같아 한인분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 곳에 포스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