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나님 69.***.46.70

힘내세요
저도 이제 사십인데 한달벌고 한달생활하기 정말 힘듭니다. 주택 융자받은 빚 내고나면 돈이 없네요. 주위에 금전적으로 도움 받을데도 없고 항상 쪼들리게 살다보니 뭔일이 터질까봐 불안감에 걱정을 안고 삽니다. 그래도 내가 지켜야할 가정이 있어서 저는 쓰러질래도 쓰러 질수가 없습니다.
가족을 생각하세요.
당신은 아버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