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생활 중 드는 회의감

GG 223.***.189.9

본인 스스로가 만들어놓은 장벽같아요.
그 장벽을 넘으려고 더 열심히 사셨던것 같은데
사실 그 벽은 본인이 허무셔야합니다.

어린시절 아픔을 쉽지는 않겠지만 어여 잊으시고
한국친구들과의 관계보다 본인에게 더 소중한게 많다는것을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그러다보면 차츰 그 답답했던 장벽들이 사라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