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생활 중 드는 회의감

G 71.***.151.138

나도 소설처럼 살아온 사람들얘기나 무용담 들으면 부럽긴 하던데요? 그 부러움의 정도가 차이라면 차이지. 부럽다고 하는건 솔직함의 표현이기도 해요.

근데 드라마같이 살고싶진 않아요. 특히 여자들하고 관계하다보면 너무 드라마가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