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생활 중 드는 회의감

송유나 174.***.139.184

무용담 같이 늘어 놓는 그런 것들을 추억이라고 하며 부러워하지 마세요. 훌륭하게 살아오셨고요, 자기가 살아온 삶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세요. 충분히 그러실만해요. 현재와 미래만 생각하세요. 잃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술먹고 몰려다니며 논 것이 부럽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