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박시후인가 얘도 당했다는 말이 많고…
하지만 안희정 경우도 그렇고
특히나 안희정은 본인이 조심했어야죠.
요즘엔 남자들이 알아서 조심해야 하는 세상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남녀간에 형사상의 문제가 발생하면, 경찰과 판사는 아예 남자말 듣지도 않고 더 우낀건 남자에겐 말할 기회조차 주지 않습니다. 특히나 여자가 거짓말해조 남자는 그냥 당해요, 남자가 큰 권력자거나 부자가 아니라면요.
한국도 점점 그렇게 변해갈 겁니다.
남자들이 조심해야 하는 세상입니다.
그렇드라도
안희정 같은 경우는 왜 30대초반 비서와 그런 일을 벌일 생각을 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오히려 더 조심해야 할 입장 아닌가? 자기가 너무 매력적이라고 나르시시즘에 빠져서 그 여자가 탄로할줄은 전혀 상상조차 못했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