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왜 여기 이해가 알쏭달쏭한 글들이 올라오네 했더니

C 71.***.63.198

한가지 더 궁금해지는게
박성범앵커와 신은경 앵커.
신응경씨는 오늘날 저런 젊은 비서를 보며 어떤 마음의 정리가 될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