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만 연장하시고 여권상의 스템핑은 처음 받으신 이후 그대로신것 같네요. 스템핑 받는건 아마 인터뷰때 충분히 어필 하시면 될것 같네요. 저도 이렇게 짧게 남은 상태에서는 받지 않아서요. 8개월 정도 남은 상태서 받은적은 있습니다. 만약 상황이 된다면 내년 7월까지로 DS를 더 연장받으시는걸 권해요. 이게 스템핑만의 문제가 아니라 꼭 6개월 이내 남은 시점되면 미국 입국시 무조건 세컨더리 첵업으로 가서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전 매번 새로 연장하는게 학교쪽 제 셀러리 account가 배정되는 시점때문에 여름 방학중간쯤에 업뎃이 되서 6개월 미만이지만 이렇게 입국한다라고 이야기하고 지도교수 연락처 주고 해서 매번 무마해서 나왔었어요.
선배 같은 경운 귀찮아서 한국 돌아갈건데 짐정리하러 왔다고 둘러댔다가 담번 들어올때 그게 걸려 엄청 곤욕을 치뤘던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