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못믿으시겠지만 $13,000 짜리 집이 제가 사는 동네에 나와있습니다.
뭐 물론 상태야 말할것도 없지만대충이라도 고쳐서 잘쓰면 괜찮을 만한 집인것같습니다.다름이 아니라 다른 집들도 살펴보고 하면 가격이 조금씩 조금씩 떨어지고또는 조금씩 조금씩 오르기도 하고 또 2000년대 초반부터 쭈욱 하향세를 타고 있는 집도있고한데요제가 말씀드리는 이집은 2006년에 $53,350 에 팔렸다가 지금 위에 말씀드린 $13,000에나와있습니다. 궁금한점은 이런집들은 무슨 이유로 혹은 어떤 문제로 이러케 큰 폭으로폭락을 했는지 또 이런경우가 있는건지. 혹은 하자가 있어서 이러케 까지 싸지는 건지 궁금합니다.2005년부터 누군가가 쭈욱 살고 2014년까지 거래가 없기 때문에 그동안에 집이 팔리고 매매되고 이런식으로 조금씩 내려간기록이 없어 2014 년에 한번에 $13,000 이라는 가격으로나온건지 어떤집들은 이런 큰 폭으로 하락하는지 궁금합니다.방 세개에 화장실하나 입니다. 1965년에 지어졌구요. 1,291 스케어 핏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