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키보드가 있어서 좋고요, PC에서 늘상 보는 크롬 브라우저를 똑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타블렛과 다르지요. 타블렛도 키보드를 달 수는 있지만 없는 것이 기본이죠.
크롬북엔 보통 하드 드라이브 대신 SSD가 달려 있는데, 용량이 크지 않죠. 그렇지만 크롬북을 구입할 때 구글에서 구글 드라이브 용량을 좀 넉넉히 할당(무료로는 기간 제한 있습니다)해 줍니다. 크롬북으로 뭘 컴파일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웹 브라우징이나 워드 작업 정도를 하기 때문에 사실 16G SSD + 구글 드라이브 정도면 스토리지 용량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