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그토록 떠들던 거지 북한이 자랑했던 공연단 공연이 이 같이 유치하고 느끼하고 아줌마 같은 여자들 화장 덕지덕지 붙이고 무대에 선 꼴을 보니 과연 한국의 K-POP 이 얼마나 대단하고 자랑스러운지 새삼 느끼게 된다.
문화, 경제, 군사력 어느 한가지도 한국을 따라잡지 못한 북한의 거지 족속들이 아무리 치장하고 감추려해도 가식 적인 웃음 속에서 느껴지는 비참함과 비루함 비겁함을 어쩌지는 못하는듯 싶다.
올림픽후 종북 문재앙이는 화장실 갈 틈도 없이 숨막히게 조여오는 역사의 심판을 제대로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