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한국 선수들과 엉덩이를 밀어주며 연습하기도 했다. 북한 선수들은 한국 선수, 코치들과 대화를 나누며 웃는 모습도 보였다. 정광범과 친근하게 대화를 나눴던 김예진(19)은 “걔(정광범)가 나보고 ‘못생겼다’고 해서 ‘거울은 봤냐’고 대꾸했다”며 “선수촌에 들어온 뒤 내가 먼저 북한 선수들에게 다가가 인사를 나눠 가까워졌다”고 했다.
카피페이스트했는데..,조선일보가 왜 링크 표시를 자동으로 안하지?
어쨌건 왕년에 엉덩이를 밀어주던 큰 실례를 범했던 나를 기억나게 해주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