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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Bay area로 유학와서 5년넘게 살다가 다른 지역으로 갔다가, 다시 Bay area (정확하게는 East Bay Area – 오클랜드,버클리,에머리빌) 로 돌아왔습니다.직장은 탄탄한 편인데, 3년이 지나면 staff가 되서 해고로부터 좀더 안정된 직장생활을 할수 있게 됩니다.지금 직장에 1년 있었고, 별탈없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제가 이 지역을 좋아해서 이곳에 집을 사서 가족과 함게 살고픈 마음이 간절합니다.당장은 아니라 2년뒤를 예상해서 돈도 모으고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제가 넷으로 가지고 오는 돈은 매달 5000불 정도 되고, 그외 프리랜스로 일하는걸로 한달에 2000불 정도 가욋돈이 들어옵니다.그리고 와이프가 넷으로 월 5천불 가량 벌고 있구요.2살된 아이가 하나 있구요,모아놓은돈은 10만불 정도 있구요, 장인장모님게서 집살때 빌려주신다고(보태주시는게 아니라 ㅜㅜ) 한 금액이 10만불 해서도합 20만불 준비해두었고, 더 종자돈을 모으기 위해 지금도 버는돈 착실히 저축하고 있습니다.어느지역에 집을 사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가족과 아이가 있다보니안전하고 학군도 좀 좋았으면 하구요, 그리고 제가 경치 환경 이런거를 좀 따지는 편 입니다. 그래서 좋은집들을 보면 혹하는데 대개 그런 집들이 많이 비싸죠…베이지역은 인기지역이라 집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지라 지금이라도 빛내서 사두라 그런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그런데 아직 직장에서 확실히 스태프가 될대까진 기다릴 생각이구요, 또 돈을 좀더 모으고 싶기도 합니다.집은 2~3베드 찾고있으며 아주 넓은집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