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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좀 전에 한국에 있는 예금 관계로 질문 올렸었던 사람과 동일인입니다.저희는 30대 후반 직장인 부부입니다. 올해 8월 영주권을 취득하였구요, 정말 꼭 조만간 내집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물론 남편과 심한 의견차가 있긴 합니다만…일단 상황은요, 제가 남편보다 급여와 세이빙이 훨씬 많고, 크레딧도 훨씬 좋습니다. 이건 미국에 체류한지 제가 더 오래 되어 경력이 제가 더 많아서 그런것 같구요.저는 일단 다운페이할 돈이 모였다고 판단했고, 한국에 있는 세이빙도 조금 끌어 올 생각으로 영주권 후로 미뤄 두었던 집 장만이 너무 간절합니다. 남편은 본인이 equally contribution을 할 수 있을 때 까지 안 사겠다고 버팁니다.질문은요,부부이므로 공동명의로 구입하는 것이 나은지, 아님 론을 내기 좋은 조건을 가진 제 쪽으로 몰아서 제 이름으로 사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제 명의로 사게 된다면 남편에 관한 서류는 아무것도 필요없는지 궁금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