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중 명언

  • #3168412
    도도 205.***.57.2 4985

    여자가 화장 하는것 자체가 사랑에 대한 구걸이다.

    정말 떳떳하게 자기 힘으로 여성이 살아 가겠다면, 화장을 하지 말고 멘 얼굴로 살아야 한다.

    ㅡ 칸트 ㅡ

    • univ 204.***.232.2

      칸트가 많이 지루했나 봅니다. 별걸 다 신경 썼네요… 여자가 화장을 하던지 말던지,,,

    • lol 131.***.248.127

      전혀 소스를 찾을수가없는데 레퍼런스좀요

    • RST 97.***.246.2

      도도 이 양반 또 헛소리 개소리 지겹네.

    • greenlife 24.***.29.44

      도도 제발 양심이 있다면 workingus에서 떠나세요. 왜 이상한 글들을 자꾸 올려서 분위기를 망치나요. 일베에서 댁과 비슷한 성향을 가진 분들과 맘껏 나라욕 하면서 희희낙낙하세요. 여기서 이런 저급한 글 올리지말고.

      • 맞는 말이네 68.***.127.104

        당신이 여기 주인이에요? 표현의 자유가 있는데 칸트 명언이 뭐가 잘못됐다고 떠나라 마라야? 일베타령 하는거보니 문슬람패거리단이네. 일베도 꺼지고 문슬람도 꺼져라 제발. 니들은 나라의 좀비들이야.

        • 2 131.***.254.11

          허구한날 일베타령. 문빠들은 허구한날 박근혜 탓 이명박 탓 ..에라

    • 맞는 말이네 68.***.127.104

      여자들 화장하는 이유는 백프로 남에게 잘보이려고 하는거죠. 근데 사랑이라고 해석 하기보다는 관심이라고 해야 문장이 더 자연스럽겠죠?

    • SFMD 72.***.246.93

      그말이 맞다고 가정한다면 이런 결론이 가능.

      화장을 하는것이나 남의 글(혹은 명언)을 퍼오는것이나.

    • cd 170.***.86.2

      그럼, 남자가 출근하는것 자체가 사장님에게 먹구살게 해달라고 구걸하는거냐?
      정말 떳떳하게 자기 힘으로 남성이 살아 가겠다면, 출근하지말고 사냥을 하던 농사를 지으면서 살아야 하냐?

      • ㅇㅇ 71.***.50.235

        이건 뭔 개고리

    • 제가 174.***.2.16

      칸트 전공했는데 칸트는 저런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니체

    • 허허 205.***.22.173

      내 이름만 붙이면
      다 명언이냐
      ㅡ 칸트 ㅡ

    • th67 108.***.204.90

      또 도도야? 일베 지겹다 진짜..

    • 쌩얼미인 96.***.216.129

      쌩얼이어야 되나 미인이어야된다 뭐 그런건가…

    • 73.***.90.57

      지난역사나 지금이나 미래나 . 남자 돈 벌어 화장품값으로 바가지 쓰고 있다 여:얼굴에 남:딴짓에 돈을쓴다 – 세상 명언 –

    • ㅋㅋㅋ 108.***.51.179

      존나맞는말인데 ㅂㄷㅂㄷ하는 김치년들 딱딱 많노! 김치년들은 화장이아니라 변장인게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