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를 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는 다음과 같이 확인합니다.
-100불, 50불: LED LIGHT으로 스트립을 확인합니다.
미국상점에 가보면 그 빛에 비추면 나오는 오른쪽의 그림만 확인하는데
제 경험상 그건 가짜에도 있는 경우가 있더군요.
그나마 스트립을 확인하는 것이 경험상 가장 낫더군요.
100불짜리는 지폐를 바라볼때 초상화의 왼쪽, 50불은 오른쪽에 있습니다.
아울러 홀로그램도 확인하구요…
최종적으로는 뒷면의 인쇄상태를 전체적으로 확인합니다.
꽤 정교한 위폐도 뒷면은 좀 허술한 경우가 많습니다….
-20불,10불: 이것들도 스트립이 있긴 한데 일일이 확인하기엔 많이 들어와서
20불짜리만 초상화의 가슴팍을 엄지로 슬쩍 훓습니다. 요철(?)을 확인합니다.
낡거나 미심쩍으면 이것도 스트립을 봅니다.
지금껏 꽤 정교하다 싶은것도 스트립에서는 확인이 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적발해내는 직원에게 금액의 20%를 포상금(?)으로 줍니다…
참…펜은 쓸모없다는 얘기를 하도 들어서 아예 써본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