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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13:18:01 #3165447경험자 96.***.172.22 7640
살면서 혹시나 했는데,,,
전라도 사람들 격어보니,,,,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
전라도,,,, 출신들 ,, 정말 상식이하 수준이하 쓰레기 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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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엔 다 똑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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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니.. 참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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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ㅋㅋ
아직 인생을 덜 사신듯합니다.
쓰레기눈에는 쓰레기만 보이는법이네요 -
타지에와서도 한국 지역감정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그런 바늘구멍만한 안목으로 뭔일을 제대로 할까..
존나 한심하다. -
5시 경상도 적폐충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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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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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진짜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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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할아버지떄부터 서울사람들인데
경상도를 제일 싫어합니다
없어도 있는 척 많이한다고
주변 서울 태생 친구들 대대부분이경상도 <<<<< 충청도 < 전라도 <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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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졸업 뒤 사회 생활 25년 지나 온 결과..
지역 특성 보다는
대도시 서울 출생/성장과 나머지 지역과의 차이로 보였습니다.
소위, 군대에서 서울 깍쟁이라고.. 서울 출신들을.불렀죠…예전에는…요즘은 모르겠지만..
부모님 두분과 자신이 서울 출생인 경우, 유난히 두드러지죠.. 타 지역 출생과..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제주도, 강원도…를 떠나서…
서울 사람이 보기에는 모두 매우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이고, 고집 세고, 선후배 많이 따지고,
서로 인연 만들려고, 연고 연줄 찾고,서울 사람들이 이기적이고, 개인적이라는 욕을 주로 먹지만…
그게 대도시 서울과 나머지 지역에서의 차이인것 같더군요.
결론, 그냥..서울 쥐와 시골 쥐의 차이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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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선 인종차별이나 조심해야지, 같은 한국인들끼리 지역감정 쌈질시키는 이런글은 징계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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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frog in a p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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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경험으론 대구/경상도출신들이 더 이상하더군요.
전두환때 대학다녔읍니다. 서울출신으로 대학교 들어갔더니 두부류가 보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론 전 같은과의 모든 동기들과 친하게 지냅니다. 일단 한 무리가 있는데 억양 심한 경상도 출신들입니다. 특히 대구 …보통 잘 들 사느거 같더라구요.. 뭐든 눈치안보고 큰쇠리로 경상도억양으로 같은 출신끼리 휩쓸려다닙니다. 거꾸로 전라도 출신들은 여간 얘기를 해선 모릅니다 ..한참이 지나야만 본인 출신들을 알수 있죠.. 그리고 전라도 출신들은 대놓고 모이지 않아요 어찌보면 그들끼리 몰래 모이는거 같기도하고…다들 같은 동기고 친구이니까 출신이 어디라고 욕하거나 그러지 않지만 한가지 말하고 싶은것은…
518일어난지 얼마되지 않은상태에서 전라도 출신들은 본인 출신을 내세우고싶지않아합니다. 물론 내세워도 여기글쓴 양반같이 생각하는사람들때문에 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입니다. 심지어 대학졸업후 삼성에 지원하는것도 꺼려했읍니다. 그때만 해도 아마 지금도 그런가요? 전라도 출신 잘 안뽑는다고…반대로 경상도 출신들은 뭐가 그리 자신있는지 뭘해도 시끄럽게 처리합니다…
전라도 경상도 출신이 아닌 나로선 구테타로 들어선 전두환정부를 지지하는 대구/경북 지역보단 오랫동안 경상도출신의 정부가 정권유지로 내세운 지역감정과 518로 같은 민족을 단지 한시간거리로 안되는곳출신이라고 짓누루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도 대구 경상도 출신들이 지역감정을 내세워 전라도를 없신여기는걸 보면 일본놈들 보다 도 더한 욱하는감정을 갖게됩니다.-
137 지나가다
너 지역감정 유발하는 글 지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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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모든 한국사람이 다 전라도화 되었어요
전라도는 병든 한국사회의 근본임 -
이런 거 쓰는 사람이 제일 “상식 이하 수준 이하 쓰레기”죠.
근데 대체 연세가 어떻게 되시길래 이런 곰팡내나고 촌스러운 프레임을 아직도 머리에 갖고 계세요?;; 보는 제가 쪽팔리네요. 구석기 시대에 이민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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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사람들 9/10은 뒷끗짱. 자기들끼리는 똘똘뭉치고 상대방한테는 이용가치없으면 쳐다보지도 않고 이용해먹음. 부모중 하나가 전라도면 똑같음. 안당해보면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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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살아보니 그런 사람들은 경상도, 경기도, 서울, 도쿄, 샹하이, 베이징, 뉴욕, 노스캐롤라이나, 스웨덴 , 아일랜드 어디나 있던데요. 그렇긴 한데 또 유난히 그런 사람들만 꼬인다면 본인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생각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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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혁명부터 시작해서 반일, 반지배계층 (양반) 투쟁의 선봉이었던 역사때문인지 유달리 프레이밍에 시달려온게 전라도 지역 분들입니다. 원글님도 프레임에 세뇌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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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감정 관련글 올린놈들은
일제시대때 일본놈피가 섞인 호로자식들인게
틀림없어! -
이 글 쓴 사람 경상도 사람이다에 50불 건다 ㅎㅎㅎ 서울출신 사람으로서는 솔직히 우스움ㅎㅎ 그래봤자 지방에서 왔으면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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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같은 넘들은 두뇌가 어떻게 생겼는지 뜯어내서 세탁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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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인종차별 이군요.
너님은 캐세퀴 맞고요, 밥벌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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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는 세금안내고 늙어서 한국정치에 대해서 헛소리하는 놈이 공공의 적이더라. 낫살을 똥구멍으로 쳐묵고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는 나이 65세 이상 틀닥들. 이런 개살구들은 무시하면서 살면 되지만 자꾸 카톡에다 뭘 보내는 개살구들. 가방끈도 짧은것들이 한국정치이야기하면 우스워서. 나이 쳐묵은 개살구들아 왜만하면 추운날씨에 뒈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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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았으면 하네요.
외국에서 인종차별 받아보면
슬퍼져요..ㅎㅎ -
구석기 시대에 ㅎㅎ 이민 ㅎㅎㅎ 하긴 주변을 보니 자기가 한국 떠나온 시기의 프레임을 그대로 갖고 살아가는 경우가 꽤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이렇게 다양성 넘치는 미국에서 왜 업데이트가 안될까요. 살아남기 너무 바빠서 그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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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아,
이전투구, 함경도, 이북 출신들 만나 보기나 했남?
얼마나 차별이 심했으면, 홍경래가 난을 일으키고, 또 현대까지, 남과 북으로 갈라져 이 지경이 되겠나 ?유전학상 3~4,세대만 올라 가 봐, 호남지역 성분이 안 나오나.
또, 몽고인 8%, 전세계 인구 0.5% 가 징기스칸 후예란다.
알겠니? 이 환향년 자식아? 또는 케이브맨 후예.,
동굴서 살 때는 근친 상간으로 자손 번식 했던거는 알고 있겠지? 캐니버리즘, 인육 먹은 것은 당연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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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 북부 및 요서, 요동땅 다 뺏기고 이제 조그마한 한반도 안에서 그것도 반쪽나서 세계지도에서 찾아보기도 힘들정도의 작은 땅덩어리안에서 전라도,경상도,충청도, 강원도 하면서 서로 지역 차별이나 하고 있어서야 어찌 닥아올 미래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겠는가?
일본놈들이 싸 질러놓은 지역 이간책, 분단, 그리고 역사 왜곡으로 인한 식민사관등으로 고통 받는 한민족의 앞날이 걱정이다.
작금의 세태로 보건데 일본은 미국에 찰떡같이 붙어서 한반도 이간질 시키고 미운 시누이 처럼 간섭하다 때가 되면 일본 자위대 한반도 파견해야 한다는 여론몰이로 구한말 동학 운동하던 수십만 농민군을 기관총으로 무참히 학살한 것 처럼 또다시 일본의 만행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벌어질까 두럽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어느 귀신이 물어가는지 모르게 한민족 절단 날 수도 있는 지금의 상황에 지역색이나 따지는 못난 인간은 되지 말자.
미국은 일본과 한민족의 충돌시 당연히 일본편에 설것이 기정 사실이고 한반도에서 더 이상의 실익이 없다고 판단되면 언제든지 철 수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카스라대프트 조약으로 한반도를 일본의 식민지로 인정하고 필리핀은 미국의 식민지로 인정하자고 상호 조약을 맺었던 미국임을 명심하고 현재는 미국과 동맹 관계이지만 언제든 손익을 따져 미국이 등을 돌릴 수도 있다는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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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엔 전라도 등친인간들도 꽤 있고, 경상도도 꽤 있죠…
서울은 말할 것도 없고…
단지, 님이 우연찮게 전라도를 먼저 만난 것 뿐. + 편견.결론은, 좋은 사람은 드물다는 것…
세상엔 다들 코베어가는 인간들 뿐이라는 것…
심지어 가족들도…정말 인생무상이란 말이 실감나는 요즘입니다.
하…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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