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니저에게 화장실공사 요구

  • #316541
    MAYA 108.***.39.192 1359
    2년넘게 산 아파트입니다.

    제가 입주할 때 화장실 욕조를 교체해주지 않았습니다.

    배수되는 부분에 녹이 있었었고 그리고 욕조위에 달린 문쪽 (저희는 욕조커튼대신 문이 달려있습니다) 실리콘도 좀 거무틱틱했습니다. 사는 데 크게 지장이 없어 말안하고 살았지만 이년이 지나니 욕조 페인트가 벗겨지고 실리콘에도 자꾸 곰팡이가 펴서 청소했지만 거무틱틱한 건은 제거 되지 않습니다.

    요즘은 배수도 잘 안되고요.

    매니저에게 6월에 한번 7월에 한번, 총 두번 페인트 벗겨지는 문제와 배수에 관련해서 요청을 했습니다. 6월 요청은 씹히더니만 7월에는 전문가가 와서 고칠거라는 말을 하고는 그런데 언제 올지 모른다고 합니다. 8월 중순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답이 없습니다.

     

    이럴땐 다음 조치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 제 경우는 75.***.61.95

      욕실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 문제였는데 매니저와 싸우고 매니지먼트 회사에 전화해서

      보스연락처를 알아내서 메일로 보냈었습니다.

      그랬더니 좀 낫더군요…

      매니저라는게…참. 대체 뭘 매니지 하는지…암튼 그 윗사람 연락처를 알아내서 직접 연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