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부모로서의 삶: 한국 vs. 미국

bk 209.***.148.66

저는 부모가 아니라서 어디가 좋겠다 말씀은 못드리겠는데,
학비 융자 하셔야될듯요.
아이들이 고맙게도 집에서 통학할수있는 대학교면 뭐 꾸역꾸역 감당하시겠지만
기숙사나 아파트잡아야하는 타도시로 이주할경우…

저는 아끼면서 산답시고 살았는데 이래저래 다합쳐보니 학사 4년동안 거진 3억 썼더군요.